노인장 흰딱 회딱끼리 모여서 옹기종기 떠드는데

마치 구멍에 머리박는 타조마냥

자기는 분탕이 아니고 다른 의견의 사람이라고
어필하는 것 같아

관찰하는 재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