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사도 디레지에 - 더러운 피를 흘리는 자

존재하는 것만으로 독을 뿌리고 다니며
아주 잠시 강림한걸로 노이어페라라는 지역을 쑥대밭으로 만들었고
질병이 창궐한데다 지역 주민들은 구울이 되어버림

뭔가 한게 아니라 그냥 존재가 온갖 질병 그 자체

이런 무시무시한 캐릭터가 이렇게 모에화하다니 세상은 알 수가 없다
귀엽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