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넘게 댕겼는데
뭘사던간에 안사한번안해주더니
술먹고 우동하나 집고 "젓가락 하나 가져갈께요" 하니까
"어 아냐 더가져가"
하더니 이렇게 줬다
편붕이들 입장에서 이거 뭐냐 좋게봐주는거냐 짬처리하는거냐
난 존나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