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타임이 바쁘다 핑계대고 일 거의 안해둠
->암만봐도 구라같아서 점장님이랑 cctv봤는데
휴대폰보느라 응대도 제대로 안함
->ㅈㄴ 빌어서  점장님한번 봐주심
->한달쯤지남(전타임은 내가 꼰지른지 모름)
->오늘 출근했는데 매대에만봐도 안채워둔게 여러개보임
->이상황에서 내가 먼저 가봐라는 말도 안했는데
지가 그냥 간다하고 가려함
->어이가없어서 왜케 일찍가요? 시간 안됐잖아요 이랬음
->본인왈 다채워서 간다고함 그래서 보냈음
->이후 따로얘기해보려고 점장님통해 전타임한테 전번 받을수 있는지 여쭤바달라함
->점장님께 장문의카톡으로 본인 열심히하려했는데 내가  띠껍게 대하는거때문에 일 관둔다하고 점장님 차단

이상황에서
구라치거나 잘못해서 생긴 프레임
본인이 벗기려고 노력해도
일 그만둘거아니면 그거에 대한 시선은
지가 감수해야되는거 아니야? 왜 내탓을하는거지

3줄요약
1.전타임이 일안하고 짬때린거 적발후 점장님께서 마지막기회줌
2.1의사건때문에 전타임한테 띠껍게대했더니 이거때문에 내탓하면서 차단런함
3.이거내가 잘못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