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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11:07
조회: 240
추천: 2
제 넋두리 들어주실분..예전부터 메이플 접었다 복귀하기를 반복했기에, 보조는 그냥 영교불 박아두자는 생각으로 방패 직작을 했었습니다.. 메소 대충 540억에 교불 재화도 꽤 많이 투자했었는데, 보방공/ 공18퍼를 벗어나지 못했어요..
그러다 오늘 대적자 큐브도 다 모였겠다, 방패와의 악연을 정리하고자 에리온 조각 35억치도 사고,(1차 해방때 20억치 더 샀었습니다) 100억을 내고 20성 방패를 전승했습니다. 오늘만큼은 뜨겠지 라는 마음으로 대적자 큐브를 200개 썼지만, 세줄은 단 한 번도 보지 못한 채 큐브는 소진되었습니다. ![]() 메소로 30억 정도 짤짤이를 돌리다, 참지 못한 저는 메소 350억을 구해서 경매장에서 한 줄 이탈 보조를 관세포함 330억 내고 구매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별은 유지되고 잠재만 전승될 줄 알았어요.. 머리가 뜨거워서 설명을 읽어볼 생각도 못 했습니다. ![]() 헌데 전승을 하려고 보니 별이 사라지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그냥 전승 시켰습니다. 꼴도 보기 싫고, 이거 그대로 갖다 팔고 나온 돈으로 원래 보조 돌려봐야 이탈에 공 두줄 못 뽑을 것 같았거든요. ![]() 그러고 나서 남은 대적자 화에큐 200개를 썼는데, 아니나 다를까 공 두줄 한번 보고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스타포스는 19성 가다 한번 터지고 50억 쓰고 18성에서 멈췄습니다. 더는 못 하겠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조금 전 미라클 소식이 들려오길래 혹시 윗잠 이탈 깡통이 있나 하고 슬쩍 경매장을 가봤습니다. 관세가 없는 280억 보조 매물이 방금 올라왔더라구요. ![]() 그냥 저 방패 땅에 갖다 버렸으면 100억 아꼈고,, 조금만 기다렸으면 50억 아꼈고,, 이럴거였으면 조각 사서 2차해방도 굳이 안했고,, 이런 생각을 하다보니 이제 그냥 먹먹해져서 어디에 풀어놓고 싶었어요ㅠ 한풀이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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