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메소값 대충 지금 플래닛이랑 비슷했을라나?
아빠돈 현질해서 3000만메소 겨우 모으고 자시에서 “자쿰의투구 2400만메소에 삽니다” ㅇㅈㄹ하고있었음
이때 한새기 교환걸려오더니 고대의주문서, 켄타우로스 뿔(?) 이런거 주면서 탑 중간에 비밀포탈에있는 휴즈(?)였나 뭔 박사에게 가면 만들 수 있대서 교환하고 직접 가봤는데 npc만 덜렁ㅇㅇ
아빠한테 좋은 거 샀다고 구라치고 방안에서 혼자 얼굴묻고 울만큼 사기에 대한 트라우마생김
이때 메소값 얼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