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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21:10
조회: 433
추천: 1
세줄요약) 념글 특급주령글에 있는 오류 정리1. 강원기는 리부트를 돈통으로 기획한건 맞지만 실제로 그렇게 작동하진 않았음 대부분의 리부트 서버 유저들은 본섭에서 우르스하고 메포팔아서 자석펫 유지하는 기생성 플레이를 했고 그게 리부트 서버 커뮤니티의 공략글이였을정도로 흔했음.
2. 해당 글에는 리부트에 유입이 많아져 템값때문에 너프하라 했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간담회 이후 첫 테섭때부터 오버밸런스라는 원성이 아주 자자했음 그리고 템값운운하는것도 황당한데 당시 메이플은 강윈기가 극악으로 매몰을 유도해서 에테방어구, 보조무기를 제외하면 전 장비가 교환 불가였을 정도로 회수가 불가능했고 템값때문에 화났다는 글은 프레임을 강요하는 선동임 애초에 템값이고 나발이고 팔 수가 없었거든. 3. 그럼 왜 화가 났냐? 본섭의 매리트가 부족하고 본섭 시스템의 장점이 없었기 때문임. 세이비어 업데이트 직전 라방에서 언제나처럼 리부트 "버프"도배가 됐을때 수많은 본서버 유저가 그걸 규탄했고 당시 강원기도 오버밸런스인것을 인지하고 있다고 했을 정도로 밸런스가 무너져 있지만 정작 세이비어 이벤트때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이에 대해 수많은 빨간약 글이 올라오면서 분노한 유저들이 리부트 서버로 이주하고 긴급 라이브 방송에서 "본섭의 장점은 추억"발언으로 "본섭은 도태된 상황 인지중이나 개선의지 없음" 를 공식으로 박아서 리퐁사태가 걷잡을수 없이 커진것임. 즉 유저들의 분노 때문에 리부트 서버를 너프한게 아니라 반대로 리부트 서버가 오버밸런스였기 때문에 유저들이 분노한거임 세줄요약. 1. 해당 글의 내용과는 다르게 리부트 서버는 현질도 없이 일반서버에 기생해가며 자석펫 유지를 함 2. 해당 글의 내용과는 다르게 본섭은 템팔런도 불가능했다 템값때문에 리퐁터짐은 모순 3. 유저들의 분노 때문에 리부트 서버가 너프먹은게 아닌 리부트 서버가 오버밸런스였는데도 운영진이 방치했기 때문에 분노함 전자는 인과관계가 주객전도 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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