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 점심 먹고 오후만 버텨보자… 이러고 일하려는데

상사가 점심 먹고 돌아오다가 계단에서 넘어졌다구 하는 거야
병원 갔다 온다면서 나가더니 안 돌아와서 카톡으로 시킨 거 다 하느라 힘들어 죽는 줄 알았어

이미 싱싱미역 7단계 상태라 예민 MAX였는데
퇴근하고 분배금 받은 걸로 망토 33% 띄워서 기분 조아졌어

이제 고양이랑 놀다가 자야지
다들 귀여운 고양이 보고 가
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