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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22:57
조회: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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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직업 과도하게 튀어서 너프하자 = 인정, 근데 그 과정을 더 중요하게 따져야됨10추글 보니까
캐릭터 = 상품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글이 보임 근데 이용자라는 건 (여기서 이용자는 비용 지불한 이용자를 말함) 내가 이 게임을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경험을 비용을 주고 사는건데 당연히 상대방, 게임사도 그 즐거운 경험을 해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하는 책임이 있음 지나치게 40% ~ 80% 튀어서 너프해야된다? 당연히 맞는 말임 상향 평준화하면 인플레 감당 못하는것도 맞고 근데 이렇게 흐르게 된 과정을 봐야되지 않음? 숫자가 왜 이모양이 됐냐를 따져보는거부터가 맞는데 예전에 20%씩 버프하다가 주구장창 연속 너프 때린 메르세데스나 긴급 패치로 팔다리 잘린 일리움이나 난 이런 패치들? 솔직히 납득 안갔음. 앞달에 버프때리고 그뒤에 너프갈기는거? 이런거 솔직히 말이 되나 싶음. 여태의 밸런스 패치 행보가 "즐거운 경험을 주기 위해" 책임을 다하고 있는 것처럼은 전혀 안보임 걍 어떤 기준이나 납득 가능한 설명 없이, 주먹구구식 패치로 하고 있음 라이브를 걍 실험대처럼 쓰고 있잖아 우리가 사용하는 비용을 그들은 월급으로 받고 인센으로 받음 그럼 당연히 이런 너프에 대한 부정적인 경험은 최소화하는게 맞고 특정 직업만 미친듯이 튀는 상황을 지양해야하는 게 정배임 지금은 글쎄 전혀 그래보이지 않음 10추 작성자가 너프 여론 ㅈ까 라고 말한 건 문제가 있음 지금 시점에 특정 직업이 과도하게 세보이는것도 사실이니까 근데 그렇게 된 과정을 따지는게 먼저같음 그리고 그렇게 만든, 책임을 제대로 지지 못한 게임사를 비판하는게 맞음 캐릭터 = 상품이 아니에요 같은 발언은 내가 게임을 이용하면서 받아야 하는 즐거운 게임 경험이라는 기본적인 권리를 포기하겠다와 같은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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