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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02:45
조회: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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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데나 고점 깎더라도 저점 올려야 된다고 생각했는데작년 가을 밸런스 패치가 누가 봐도 고저점 간극 줄이는 방향성이길래 스트로크 딜레이 감소로 2타캔슬 같은 기형적 활용 삭제 오드넌스 60초쿨 즉발기화 그여축 6스택 재사용 확률 100% 메일스트롬 60초 지속, 설치 딜레이 감소 난 이런걸 기대했거든 설사 고점이 낮아지더라도 저점을 올리는게 직업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좋다고 생각했음 근데 패치 기조를 보면 6차 출시부터 가을패치까지 간극을 늘리면 늘렸지 절대 줄여줄 생각 없더라고 근데 신기한게 카데나 유저들중에 저런 방향성을 바라는 사람이 없더라 80퍼대 중반 밑으로 깎아내는 재능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카데나 출시 때부터 할 정도로 구력 길고 꾸준히 노력해서 진짜 잘친다 하는 사람들도 80퍼 후반 정도가 한계지 80중반까지 깎아낸 사람 난 못봤음 내가 게임 좀 친다 하고 호기롭게 들어와서 몇년 깎은 사람들도 대부분 80퍼 극후반~90퍼 극초반에서 엎어짐 나도 그 언저리에서 벽을 느꼈고 그러니까 내가 백날천날 해도 재능차이로 도달 불가능하다는걸 알지만 고점은 열려있어야 한다 이렇게 다들 생각한다는건데... 내가 이기적인 놈인지 몰라도 참 신기했음 운영진 방향성 + 유저들의 니즈가 일치하니 카데나만 핀포인트로 집어서 저점완화해주는 패치는 없을거 같음 난 가을 패치보고 시원하게 런 쳤는데 다른거보다도 보스 돌때마다 심력소모가 ㄹㅇ 지려서 나중엔 목요일 돌아오는게 무섭길래 이건 아니다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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