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주년 이벤트로 복귀할 때 비주류 홍대병 + 나름 근본 직업 축인게 내 취향에 딱 맞아서 쌩 노버닝으로 키우기 시작해서 어느덧 데티해방 바라보고 있는데

작년부터 붐 일고 난 이후부터 밸런스 떡밥 돌 당시 여러 번 회자 될 때마다 우리 직업 편의성 좋아지고 상향도 여러 번 받아서 이젠 언제 너프 들어와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생각했었음

근데 데티해방도 진짜 곧인데 이젠 정말로 조정 들어올 수도 있겠다 생각하니 괜스레 나름대로의 근거들로 막 수호하고자 싶은 마음이 드네 이게 참 사람 마음이 어쩔 수가 없는 건가봐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