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아는사인데 돈을 갚지않아
범행을 저질렀다던지
물론이거도 절대 잘한건아니지만
이런거보면 아이고 쯧쯧 하는데

묻지마범죄는 안타까움을넘어 정신이 혼미해진다

그 여학생은 1시간전만해도 자신이
끔찍한일을당해 죽을거란걸 감히 상상이나했을까
그 가족도 자기딸이 그런일을 당할줄 상상이나 했을까

구하려던 남학생도 평생 씻을수없는 트라우마를 갖게됬고

요즘이런게 한두건이아니니까
오바떠는게아니고 특히 밤에 좀 험악하게생긴사람이
주머니 손넣고가는거보면 나도 모르게 거리를 벌리고가
당연히 그런사람은 아니었지
아직까지는

그 여학생도 이런생각을 했겠냐고..

아.. 난 만약에 내가족이 그런일을당한다?
다필요없고 이성잃고 눈돌아버릴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