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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03:03
조회: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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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메벤에서 대적자 히어로설로 치고 박고 싸웠던 적이 있는데![]() 그것이 모험가를 리마스터하면서 대적자 히어로설을 날리는 것으로 이어지지 않았나 싶음 그냥 자게에서 싸운 것이 아니고, 저기 기자단이나 팁과 노하우 같이 조회수가 높게 나오는 데 있잖음? 거기에서 치열하게 토론을 해댔음 그것을 운영진이 봤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지, 실제로 봤을지는 모르겠지만, 뭐 아무튼 당시에도 여론은 팽팽했음 나는 대적자 히어로설을 지지하는 편이었고, 반대의 의견도 은근히 있었지 아무래도 대적자가 히어로로만 정해지면, 다른 직업군이 소외가 되기가 쉬워서 비-히어로 직업군을 본캐로 삼는 사람이 반발을 하기가 쉬운 면도 작용을 했던 듯함 그냥 공식에서 대적자를 히어로로 삼고, '대적자 vs 제 1의 간부', '나머지 vs 간부'로 가고, 보스는 레이드를 돌아서 격파하는 방식으로 갔으면 좋았을 거 같은데, 돈이 되지가 않는 것을 기업에서 자발적으로 하기가 쉽나ㅋㅋㅋ 만물 카오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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