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 환불사태시절 로스트아크 건너간 사람들이 입을모아 말하던게
우와 자석펫 기능이 그냥 시스템 기능이에요? 같은게 있다

그외에도 많긴했지만... 암튼 그건 그 시절이고

매트릭스 2중3코 이지랄같은거나 6차 퀘스트 찐빠같이 편의성은 많이 좋아졌는데

펫 시스템 요놈은 안변했더라고
하필 이걸 bm으로 박아버려서...


메이플 오래 하던 사람들에겐 별 와닿지 않겠다만

뭔 시펄 필드 템 처먹는데 저정도 돈이 필요함?

유입 연어들이 가장 이해 못하는 부분중하나가 여기임

앵간하면 시스템 기본 기능으로 들어가있던가
돈이 필요하다면 좀 저렴하다던가 가 보통이니까

이벤트 기간때마다 기간제 자석펫 주니까
별 생각 없이 누리다가 막상 그거 뒤지면 이제 갈등 시작되는거지

누군가는 아니시발 그거 얼마한다고 오래 쓴다치면 혜자지 라고 생각하면 아닌사람도 있기마련

잔존을 포기하고 여름겨울 시즌제로 패스팔이 게임으로 아예 노선을 정했다면 크게 상관없는 부분인데

게임사측이 유입 잔존 비율 같은걸 신경쓴다면
아마 다른거보다 자석펫 요놈이 어케 바뀌기 전까진 무리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