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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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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입장에선 강원기보단 김창섭이라고 생각해요오...갠적으로 20년도에 잠깐 메이플 찍먹했던 느낌은
200레벨 찍고 아르카나까지 꾸역꾸역 갔는데 원킬이 안남 장비를 맞추려고 우르스 3판 꼬박꼬박 하고 일일보스 꼬박꼬박 하고 이제 주간보스를 돌아야하는데 카벨룸이 너무 힘든거임.. 코젬도 막 퍼주지도 않아서 코젬도 사야하는데 장비도 사야함 에르다 노바는 코강이 잘 되어있지도 않아서 쿨타임이 너무 길어서 극딜쿨이랑 바인드 쿨이랑 안맞고 걍 난이도 지옥이었던 경험이 있음 그러다 3카5앱 추옵 100짜리에 포도 둘둘에 에디공10 세팅 맞춤 근데도 카벨룸을 뭐 거의 15분을 넘게 치니까 너무 힘든거임 유튜브 같은데 보면 막 진힐라 잡고 이런게 너무 재밌어 보였는데 막상 보스 축에 끼지도 못하는 카벨룸조차 너무 힘들어서 접었음 그러다 작년 여름 챌섭에 다시 유입됐는데 세상에나 유튜브에서나 보던 검밑솔을 내가 직접 잡는다고?! 검마도 직접 잡았다고?! 해방까지?! 이러다 보니까 메이플이 너무 재밌어서 정착해서 꾸준히 하고있음 그 때당시 세렌이 막 나왔을 때인데 아직도 생생함.. 뉴비 입장에선 막 카루타도 힘들고 머지 그 팔라딘 키우고 얼티링 맞나? 순간 스공 뻥튀기 되는거 그걸로 카루타 날먹하는것도 알아보고 그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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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t] 신창섭님 다계정 쌀숭이좀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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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다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