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인가 감기 걸려서 상태가 안좋은데 많은 업무를 처리한 담당자.

나(신입 한달차): 몸은 좀 괜찮으세요..?

담당자: 힘들어요... 요즘 체력도 많이 딸리고..
             oo님은 도망칠거면 빨리 도망치는 게 좋을거에요..
              전 여기 잠깐 다니려고 했는데 벌써 7개월차네요.
              처음에 관두려고 했을 때 관뒀어야 했는데;

나: 오늘 oo업무 해보니 생각보다 힘드네요..

담당자: oo업무보다 제가 하는 xx업무가 더 힘들어요...
             나중에 해보시면..

나: 아 그렇죠 맞죠..!

그러고 몇 마디 더 나누다가 밥만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