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은 지가 해놓고서
자기 아프다
죽어버리겠다
자기한테만 머라한다
피해자인척
위태로운척
악바리쓰는게
잘못이 있으면 인정하고, 대가리 박고, 교훈삼으면 되는데
절대 인정안하고, 본질을 못보고, 바뀌지를 않음
영원히 쳇바퀴 돌아
더 짜증나는거는 전략적으로 그런 행동을 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음
운이 없고,  세상이 억까하고...
그냥 보기만 해도 우리 누나 생각나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