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인 스토리 최종보스
메이플월드부터 끌고 온 스토리의 종착점

검은 '마법사'인데
마법사라는 좋은 소재 냅두고 어째서 싸다구 주력기인것임?

마법사란 새끼가 인트 냅두고 힘덱을 왜찍었어 시팔

빛과 으둠의 마법사라고 치면

진짜 하다못해 다크다크한 레이저를 전방에 쏜다던가 하는 그런 본체패턴이 있을거라 기대했는데

없어요 그런거



권능 두가지도 사실상 본체가 쓰는 느낌보단 맵 패턴에 가깝고

사선레이저 땅개나 그런것도 결국 맵 패턴

내가 메월드의 신이 되려는 초월자랑 싸우는건데

정작 본체패턴처럼 느껴지는건 쭈왑이랑 찰싹뿐임

이새끼 초월자 한다고 흑마법 리셋했나


2페 검은로브 뒤집어 쓴 검마님님님은 좆간지라도 나서 참작인데

3페 정액맨은 너무 짜침  연출이 너무 아쉽다 진짜

검마 이번 챌섭으로 처음 가보는거라 기대 존나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