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입장 전에 채팅으로 파티원들한테 세부내역 한 번 더 고지 하거나 말로 확인하는 절차 같은 거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함


차피 안 써있으면 노리트가 기본이고 보상은 블빵이 국룰이어도

"노리트에 블빵 팟인가요?" 하고 한 번 확인하고 들어가는 게 좋고


파티 제목에 리트o 써있어도

"리트팟 맞져?" 하고 파티원 모집 후에 일부러라도 물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함


내가 국룰이라고 생각했지만 상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의 조율이 가능한 것도 좋고

진짜로 상대가 몰랐다면 사고나는 부분을 방지할 수 있고

굳이 대화 로그를 남겨놔서 진짜 통수친 녀석을 잡기 좋다고 생각해



몰라서 물어본다 X

서로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을 조율하거나 대화 로그를 남겨둔다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