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할때는 몰랐는데 끝나고 집에 오니 온 몸이 쑤시네요ㅋㅋ
참 건강하던분이 한순간에 떠나셔서 마음이 텅 빈거같아요
6월1일에 응급실가시고 딱 6월이 끝나는 오늘 봉안당 들어가셨네요
1층인데 햇빛도 잘 들어오고 높은곳은 싫어하셔서
좋아하실거같아요

오늘은 푹 자고 내일부터 차근차근 어머니 정리 해야겠네요
가족 모두가 어머니 카드로 생활했는데
사망시점부터는 고인 재산사용을 안하는게 좋다해서
힘들었네요

명복을 빌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남은 가족들과 열심히 힘내서 어머니 편안하게 보도록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