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nven.co.kr/board/maple/5974/6650552?my=post&p=2
위 링크는 대략 한 달 전 보스 30분 당시 헥환 10.39 97% 데티카링 인증 게시글임

솔직히 상위보스 가도 배율대로 뽑히는 직업인 건 알고 있었고 사실 비슷한 격수들끼리랑 팟 짜서 가다보니 막 세구나라는 체감을 크게 못 느꼈었는데 몇 주 전부터 익세하카하적 2인 몸숍 데리고 가면서 들은 바로 보마가 생각보다 많이 세다, 앵간한 격수 체급이였으면 동환산 기준 클리어 간당간당 했을 거다 이런 얘기 들으면서 아 그정도인가? 하며 체감하기 시작함.

그리고 이번 챌섭 호영 키우고 있는데 얘도 잘 치는 판 기준 배율 근사치로 뽑히긴 하는데 보마가 본캐라 그런가 손가락 무브먼트랑 아이트래킹 피로도가 상당하더라 안정성은 두말할 필요 없고.

종합적으로 결론은 센 캐릭 맞음 근데 고점 노리기? 이건 힘듦. 정확히는 보마는 고점이라는 워딩이랑은 거리가 멀다고 봐야지 안정적인 저점 보장이 잘 되어있어서 괜히 모두의 유챔캐라 불리는 게 아님
얘는 대부분 직업이랑 비교하면 캐릭 숙련도를 크게 쌓을 필요가 없으니 보스 패턴에 집중하기 쉽고 자연스레 보스 숙련도가 빠르게 늘면서 기록이 준수하게 찍히는 케이스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