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기가 디렉터 잡은 초기에 무슨 말 나왔는지 아심?

다른 건 몰라도 편의성만큼은 신이였다고 평가 됐었음

강원기 이전에 불편했던 것들도 강원기가 고치고 시간이 지남으로서 더 편해지고 완화시켜서 저런 소리가 나왔었는데

기술력 좋아지고 환불사태 이후로 인력 많아진 건데 그 이전이랑 이후랑 비교하는 것도 웃김

또 강원기가 디렉터 시절에 했던 것도 강원기가 안 한 것 처럼 말하는 것도 종종 보이고

강원기가 역겨운 건 알겠는데
억까는 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