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피해자에게 보상을 해야하는 건 맞는데

1. 오류때문인지

2. 실수인지

3. 급처 했다가 단순 변심인지

구분이 힘든 게 사실임..



3번은 평균 100억짜리 아이템을 10억에 팔았다던가

하는 정도면 몰라도

100억짜리를 60억에 팔았다던가 했으면 구분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