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들이 대놓고 유튭이던 생방이던 배너달고 광고하고 
유튭같은 경우는 영상내에서 따로 사이트가 안전하고 200프로 구매보상 체크되어 있는걸로 사면 더 안전하다
이런식으로 광고하는데 존나 기괴하다고 생각함

뭐 법적으로 문제는 없고 약관위반이지만 걸리지만 않으면 된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이건 방송인 말이 아니라 근래에 사건 터지기 전의 전반적인 여론 )

애초에 방송보고 유입되는 뉴비들 기준으로는 메이플 공식적인 행사에 초청되고 샤라웃도 받는 방송인이
배너달고 영상에 20~30초 내외로 짧게 광고까지 하는데 
메숭이들이야 알거 알면서 쉬쉬하지만 뉴비 입장에서 보면 아 현거래 딱히 문제 없나보다 이런 인식이
생기는게 맞지않음?

이 주제로 지인들이랑도 얘기해봤는데 난 기괴한 구조다 라고 말하는 입장이고
옹호하는 지인들은 상생이라 어쩔수 없다 이런 입장인데
그래 여기까진 뭐 오케이라 치자고 

근데 메이플 공식행사에 초청받고 샤라웃하고 이런건 좀 아니지 않음?
적어도 샤라웃이나 행사 초청 이런건 하지 말아야지 음지행동 아님?
아무런 리스크나 책임 없이 사이트에서 주는돈 받아먹어 시청자들 후원도 받아먹어 
이게 맞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