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백 = 빠르고 뭔가 기계적임 딱 할일만 한다는 느낌 알바라 그런가? 여튼 대기시간도 별로없고 빨라서 좋았음

스타포스지지 = 사람이 몰릴때 맡겨서 그런지 몰라도 굉장히 대기시간이 길었음 근데 대장장이들이 n년차 메창들이라 그런가 세세하게 챙겨줘서 기분 좋았음(데일리기프트라던가 pc방 유니온미션이라던가)

참고로 각자사이트에 1번씩 맡겼는데 둘다 대장장이가 몇백억 벌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