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았어 어서 빨리 패치를 완료하고 "







" 사랑스러운 용사님들께 즐거움을 드려야 "





....









" 저건 뭐지? "





(하아.. 경매장 패치 그렇게 미뤄놓고 뭔 또 버그야..)



(이번에도 보상 안주기만 해봐라 ㅅㅂ)




이럴수가!!

저사람은 

버그때문에 화가 잔뜩 나서

꾀죄죄한 모습으로

보상을 기다리는 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