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 플레이어 원 예고편에서 이 영화는 뭐지!?라는 호기심을

어벤저스 인피니티워 예고편에서 타노스가 독백할 때의 웅장함을

가오갤3랑 베놈3 예고편에서 이제 마지막이라는 코끝 찡한 감동을


뜬금 없이 씹덕이지만 메이드 인 어비스 2기 pv에서 
오프닝 ost를 처음 들었을 때의 충격은 아직도 기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