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좋아하는 사람이 많이 없는거같아서 너무 슬퍼 ㅠ
그란디스 와서는 다들 관심 끈거같아

모라스때부터 스토리 꾸준히 봤었는데 스토리 고점은 강원기 디렉터가 더 높은느낌..
에버니아랑 기어드락도 이게뭐지 싶었는데 울티마 과연 잘 수습가능할까..
그나마 김창섭 디렉터때 카르시온 탈라하트가 무난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