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이전에 마코를 통해 밸패 겸임한다고 공수표 날렸음.

근데 이걸 또 2달뒤로 밀어버렸음.
한두번 미룬것도 아니고 계속 밸패가 뒤로밀림.

완벽하진 않아도 최하위권들 어느정돈 끌어올려서
어느정도 밸패 시도 했다는 시늉 정도는 보여야지.

계속 이런식으로 나오면 신뢰가 조금씩 무너져가는거.
데이터 쌓이면 하겠다 마코로 하겠다.
유독 밸패 관련해선 공수표만 남발중인 상황.

그나마 다른 측면에서 어느정도 신뢰도를 쌓아서 유지중인거지.
그것도 한계가 있어서 밸패부분에서 계속 이런식이면 곤란함.
지금도 민심 별로인데 9월에 제대로 된 밸패 안나오면
역대급 암흑기 올가능성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