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섭이는 원래 개성을 중시하던 밸패를 진행해왔음
하지만 그런 밸패는 난이도가 높고 유저에게 만족감을 주지 못함

극딜 주기 통일/전투 경험 개선/리컨 패치

창섭이 기준 낡은 구조를 삭제하고 유저간 플레이 경험 격차를
좁히기 위한 패치임.
이제 남은 케릭간의 격차는 대표적으로 시너지라고 생각함.

그러므로 '모든 직업에게 약소한 시너지' 만을 남기고
파티플에서 유의미하게 작용하면서 솔플에서도 사용가능한
구상을 하고 있을 것 같음.

약소한 시너지를 갖고있는 케릭은 유지
과도한 시너지를 갖고있는 케릭은 시너지 조정 및 체급버프
시너지가 전무한 케릭은 약소한 시너지 추가 및 체급 너프

이런 방식으로 변수를 조절하고 자체 체급을 조정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