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공용 스킬 패치때
솔헤카테에 비해 적은 재화를 쓰는 대신
적은 대미지 상승량을 주는 스킬을 냈는데
반응이 그리 나쁘진 않았음

그래서 개발진 입장에선 이번엔 스킬 이펙트나 사운드도
다 새로 뽑은 새로운 스킬에 재화 대비 상승치는
공코쯤으로 잡으면 새로운 자극+ 가성비 측면에서 나름 합리적인 대미지 상승치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듯

근데 문제는 유저들 입장에선 이번 스킬 소개과정에서
오리진, 어센트와 같은 선상에 있는 신규 스킬이라
기대가 많이 컸다는거임ㅋㅋ..

공코야 주년 패치 시즌에 그냥 지나가듯, 원래라면 등장하지도 않았을, 타이밍에 잠깐의 해프닝 같은 스킬이라 그냥 가볍게 넘어간거고..
너무 생각이 달랐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