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취미가 뭐냐고 하더라고..
그래서 딱히 없고 게임한다 했지..
몇몇 친한 사람들은 알아
내가 그걸 한다는걸...






그래서 결국...






차마 그짓말은 못하겠어서...




















내가 기어코 말해버렸지

메.이.플 해요 ㅎ.ㅎ

순간 진짜 정적이 흐르더라고...
+(진짜 거의 내 기분상 3분 이었음)
씨발... 순간 내가 뭘 잘못했나... 싶더라고...

나를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더라... (나만의 감정일지도... 일단 침묵은 진짜로... 있었어...)

심지어 그중 나랑 같이 메이플 하는 사람 같이 있는데... 모른척 하더라... 나랑 같이 있을때 메이플 얘기 존나 같이했잖아... 왜...왜....
왜...? 왜...........
왜 너는 안 하는척 하는데 ㅆㅂ



내가 차마 거기서 저분도 같이 합니다!
할 수는 없잖아...





너무해...












+
근데 메이플 인식이 아직도 이정도였다고...?
내가 옛날엔 전 회사 다닐때는 진짜 차마 말 못해서 롤한다 했는데
이젠... 그래도 괜찮은줄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