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 천번 양보해서 

해외 쪽이나 흔히 블리자드 황금기라고 부르는 
초창기 블리자드는 적어도 그런 분위기였겠지

한국 기업문화에서 그런게 가능한가

김창섭 체제 들어오면서 부터 엄청 열심히 하는건 느껴지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그럴 시간도 여유도 없을텐데

내가 분수에 안맞게 대기업을 너무 무시하는건가
대기업을 들어가봤어야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