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갈때 같은 인천방향인데 차끊겨서 안그럼 영화관이랫나 어디가서 지새우다 가야한다고 이상한 플랜을 세우길래
뒤뒤풀이 못가고 같이 택시탔는데
난 사실 메이플 빼고 관심이 없었기때문에 택시안에서 한마디도 안함...
택시비 반띵한다고 보내주길래 다시 보내주고 왜 돌려주세요ㅠㅠ
해서 부담갖지 말라고  장난으로 저랑 스파링 떠서 이기면 받아드림 하니까
열심히 수련하다 오겠다고 하셨는데 흠

지금은 강해지셧을까 약 5년전임

사실 별일아닌데 어그로끌고싶었음
이 글을 읽으신분은 쓸데없는 뇌 데이터 낭비를 하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