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파딱때 무딱 눈도 못마주치고
똥글 아무렇게나 쓰고 비추 틱틱 누르고 했는데,

A라센 오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하려고한다.
방금도 자게에 '탱글다희 드디어 다 벗음' 스팸글 있길래 스팸신고 누르고왔다.

파딱때는 무딱은 커녕 핑딱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개추 요청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30추글 댓글에서도 검딱이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A 라이센스 오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