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지 얼마 안됐고 사수분이 00님 내일 첫차시간이 몇시에요? 라고 하셔서 시간 말씀드리니까 서서 모니터 보면서 한숨 쉬시길래 어떤것 때문에... 라고 하니까 네? 하고 못들으시길래 걍 뭐 퉁명스럽게 한건 아니고 왜요? 라고 했는데 곱씹으니까 좀 애새끼같이 물었나 싶기도 하고 결론은 내일 최대한 일찍 열어야할 건이 있어서 물어본거다 하고 끝났는데 좋은 조건에 이직 적응단계라 사소한것도 신경쓰게 되네 ㅠ 사수분이 나이차이 많이 안나고 나보다 두살 많다했나? 20대라서 너무 풀어졌나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