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출시됐을 때 이 캐릭터의 인기요소가 뭐였냐면

폭풍의 시인데 타수가 2배!

이거였음

타수가 2배인 게 왜 의미가 있냐면 그 때 맥뎀이 99만으로 고정이어서

타수 많은 놈이 걍 한계치가 높았음

그래서 전섭 무릉도장은 다 메르가 먹고 모든 보스 최단컷을 메르가 함 (메르메르임군 시절)

근데 그러고 나서 메카닉 시즈모드의 타수가 더 높다는 게 주목받아서 1위를 메카닉이 먹고 (팡카닉 시절)

13년인가 엔버 나와서 지 혼자 500만 맥뎀으로 다 쳐발라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