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등장인물들의 강함이나 능력

연출 정도..?



중요한 떡밥을 대충 기억나는대로 열거하자면

1. 제다모는 생명의 초월자고 이미르가 일부 힘을 받아서 생명과 관련한 무언가를 하려고함
그리고 생명의 나무와 에르다, 울티마 폴리스의 주문이 생명의 나무에 흡수되는 묘사
대강의 느낌은 생명의 재창조 같은 느낌이긴 한듯?

2. 베로니카의 트롤정황?
얘 딱봐도 제다모 쪽에서의 무언가의 트롤할 것 같은 조짐인데 ㅋㅋ
물론 베로니카 딴에는 자기의 취급이 좀 안좋으니까 어떻게 하려고 하는데
그게 흐름상 대적자쪽에 좋은 작용으로 나올지도?

3. 하보크는 노마크 상태
레사가 여기서 도움을 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솔직하게 당장 발드릭스랑 엄대엄 뜨는 대적자인데 하보크까지 제압하고 발드릭스를 만나야한다?
그거 말이 안됨
지금 제일 제다모 진영에서 꼬롬한 애들이 몇몇 있는데
멜랑, 베로니카, 레사 정도가 있단 말이지

4. 선별의 낙인 울슝좍
낙인의 의미가 제대로 나오진 않았지만 이리나의 말에 의하면
희생을 강요하고, 그 희생을 받아들였을 경우 환영에서 깨어남과 동시에 낙인이 새겨지는 것처럼 보임
그게 1번이랑 연결되는데
너 희생 각오했잖아? 그럼 생명.. 바쳐야겠지?
하면서 생명의 나무에 쓰윽~ 흡수된다는거임
한마디로 낙인 = 에르다가 돼....   같은 느낌인데 뭐 확실한건 모름

5. 그러면 메이플월드 등 다른 지역에서의 낙인은 어케 회수하나?
그냥 이미르가 추후에 쭈왑하면 흡수되는건 아닐 것 같긴한데
의외로 울티마폴리스 밖까지 영향을 미쳤다곤 하는데
생명의 나무가 밖에 많은거 아니면 의외로 널널한거 아닌가?
묘사 자체로만 보면
생명의 나무가 있던 지역 = 유령도시 됨     << 대충 정황상 생명의 나무가 쭈왑~ 인데
글쎄요......




별로 중요하지 않은 떡밥?

1. 레이나의 가족?
테라스톤을 지키면서 뭐 4글자 ㅍ으로 시작하는 누군가를 위해서라는게 있음

2. 카인의 누나가 카프디를 베는 장면이 나옴
뭐 대충 루스카 안 잊었어 ^^  같은 느낌






스토리 재밌네요 ㅎㅎ..
근데 아직 허술한건 많은듯?

예전에 비해선 확실히 괜찮다

근데 울티마 2부는 1부에 비해서 좀 더 액션에 치중한 느낌이고
뭔가 스토리적 요소는 딱히 없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