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이야기에요 

저의 메이플 지식은
보스패턴 일절모름 > 저번엔 리마전 스우까지만 잡아봄  
추옵 보는방법만암 

제기준에서는

사냥 < 얘가 절대적인거같아요
공짜야누스 비욘드레벨확장 이게 큰거같아요 


사냥터 원컷 < 이거 자체가 그냥 신이나고 재밌어요 내가 강해진거같고 ㅋㅋㅋㅋ

챌섭 그이전 버닝이벤트들 부터
시즌1 챌섭 아무것도모를때 사냥터 늘 2~3방나고 남들은 원컷효율재고 있는데
시즌2 챌섭 이때도 다시 복귀한거라 세르니움부터 또 2~3방컷 패스 써도 2~3방이였음
여기서부터 에휴 뭐 물론 남들이 열심히 하고 돈도쓰고 정보를 아니까 어떤식으로 템스펙을 올려야하는지 
뭐가 효율이 좋은지 뭐 지루하고 긴거 등등~~

머리로 알고는있지만 어쨋든 남들은 원컷 
나는 2~3방컷 벌써 노잼임 그래서 원컷 언제부터 나는지 검색도 하고다님 ㅋㅋㅋㅋ
이러니 저러니해도 원컷은안나니까 진짜 그냥 손도안감

근데 이제는 이전 버닝이벤트들 부터 챌섭 1,2 처럼
유튜브 보면서
똑같이한거같은데

이제는 세르~아르테리아까지 원컷 안나는데가 없었음

이게 그냥 재밌어요
사냥이 재밌으니까 보스도 손도대보고 그러다가 보스깍는 맛을느끼고 
환산주스탯이라는게 왜 중요한지 감이오고 

그러다보니까 템에 욕심이 생겼음
그러다보니 더 열심히 사냥함  채집도함

여튼 제 기준 
야누스가 진짜 저한테는 오아시스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