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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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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집합노래로 동요들어서 계속 생각나네![]() 엄마가 섬그늘에 구울 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죽음 노래에 팔 베고 피곤하여 홀린 잠 자요 엄마는 온몸에 핏자국 가득 머리에 해골바가지 이고 오는데 아기는 아무것도 모른 채 자고 구울은 썩은 손을 들썩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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