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 템셋 보다가 느낀 건데 상하모는 에테를 많이 가도 장신망견은 장갑이 비싸서 그런지 앱솔이나 아케인도 수요가 많더라고

근데 앱솔은 다 주차용 템이라고 하길래..상하모를 에테로 한 기준이어도 그럼?

예시로

30퍼 에디 2줄 앱솔

23퍼 에디2줄 에테

이 두개 가격이랑 성능이 비슷하던데

이러면 가성비 좋은 30퍼 앱솔 끼다가 30퍼 에테 사면 계단식 스펙업 아닌가?

별개로 좀 낮은 계단 같긴 한데 그만큼 가격도 차이 적고 셋옵도 2개 째부턴 확 맛있어지니까..

아닌가.. 템 시세 계속 신경 써야 하는 거 생각하면 별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