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스토리를 주제로 야밤에 몇 시간 동안 담론을 나누었음 ㅈㄴ 즐거웠다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한창 메벤에서 본인이 활동을 할 때에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그러한 대신에 그 몇몇이 진국이지, 나머지는 깊은 관심까지는 없는 듯
딱 폭은 좁지만, 실속은 깊은 느낌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