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가 버스 타려고 줄 서있는데 기어코 아득바득 비집고 들어가서 1등으로 타네. 애가 유치원생 정도 되어보이던데 참 좋은 거 보고 배우겠다



+아 물론 좋은 어르신 분도 간혹 존재함. 반 년에 한 번 볼까말까라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