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나에게있어서 휴가는 집에서
피자시켜놓고 등긁으면서 재획하고 보스도는건데
엄마가 정수기바꾸고싶어하는거같길래 신형정수기로 바꿔드렸다
정수기가 비싸긴비싼가..105만원짜리 할인받아서 63만원에샀는데도 비싸다고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