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 친구한테 너 나만큼 노력하면 롤 챌린저 찍을 수 있어
왜 노력을 안하면서 못올라간다고 징징거려 라면서 뭐라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노력의 강도가 12주 연속 풀메제 사냥 계속 하라는 정도의 강도였음

그 시절엔 게이머라면 당연히 그정도는 하는거 아닌가 생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