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을 그리워하고 슬퍼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음...
중국의 문화는 어디로 갔는가? 사라져버렸나?
아직 그 인적자원들이 죽지 않았으니 아직은 살아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