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알바인데 맨날들어가면 궁시렁거리고 계산하려하면 물건 훽 낚아채서 삑 찍고 툭 던짐..

언젠가한번 재고정리할때 계산요청했는데 아 씨발 이러는거임
설마 내가 잘못들었겠지 싶었는데 한결같이 싸가지없는거보면
그때도 잘못들은게 아닌게 확실함

근데 졵나열받는게 어제 아침에 갔을때 옆에 점장인지 지 엄마인지 있을때는 존나친절하더라 진심 인간이 혐오스러워

하 진짜 이런거 원래 잘 안참는데 진심 인간이 인상이 너무 안좋음 키 2m 넘고 몸무게 130kg 는 나가보임 잘못건드렸다가 진심 길가다가 칼빵맞을거같이 존나험악하게 생김 으휴...; 걍 드러워서 존나멀리있는 편의점 가야되나싶네 갈때마다 기분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