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보다가 생각남.

개인적인 생각) 그래서는 안된다. 본인이 조상을 고를 수 없기 때문. 그냥 부끄러워하면서 사는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함. 심지어 이것도 좀 그런게, 그 영향으로 잘먹고 잘 산거면 문제 없는데, 그것도 아니면 태어났다는 이유로 사죄를 하면서 살아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