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에 중소기업 다니는 97년생 30살 청년

올해들어 해외출장이다 뭐다 하는일만 더럽게 많아지고 직급은 그대로고 열심히 하믄 어련히 올려주것지 하다가 연봉 3400받으면서 이게 맞나 ;; 게속 생각만 하다가

이직할때가 된건가 싶기도 하고 사장실 드가서 나 솔직이 이나이에 이 연차에 이 월급은 에반데요 하니까 ㅇ?? 진짜 그월급이였음 ? 하면서 바로 4200으로 이번달부터 준다 그러네

아오 ! 열심히 다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