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기 싫어서 안 치우는게 아니라

진짜 5분마다 더러워진다
유치원 급식 시간도 아니고 말야

여름철이라 눈에 띄게 '뚜껑을 닫아주세요!' 써 붙여놔도 씨알도 안 먹힘
더러워지는건 그럴 수 있지만 제발 뚜껑이라도 닫아주고 갔으면..

내가 손님으로 빕스든 어디든 가보면 이 정도까지는 아닌거 같은데
우리 동네만 드럽게 쓰는 사람들이 많은건가